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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5월, 마지막 숏 포지션을 손실로 마무리하면서 시장의 흐름과 싸우지 않고 다시 흐름에 올라타기 위해,

또 머리를 식히고 이전의 혹시 모를 고집을 버리고, 이성적인 매매를 위해 투자 시장을 떠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보이는 구간이 위기 또는 기회 완전한 갈림길인 것 같아서 오랜만에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오랜만에 쓰는 겸 지난 상황들을 돌이켜보며, 앞으로의 생각을 생각해 보려 합니다.

우선 변함없이 이 부근에서 하락을 보고 있습니다.

5월달부터 이어진 하락 관점이었는데, 바로 안가고 계속 찔끔찔끔 다이버전스 만들면서 오르고 있긴 한데..

RSI 하락 다이버전스가 중첩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생각은 그대로 입니다.

하지만, 정말 재밌는건 히든 상승 다이버전스가 나올 수도 있는 구간이 되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차트상으로 최소 106,500 부근을 도달하며 히든 상다는 컨펌되지 않을 것이고, 해당 부근에서 강한 반등 이후 시장의 무너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경우가 정말 특이한데,

1400달러까지 내려갔던게 어느새 4900달러를 찍고 내려오고 있습니다.

ATH 까지 만들어버렸으니..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네요.

1400달러는 현물로 무조건 샀어야하는 구간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당시에는 선물거래에 집중하고 있었고, 정말 큰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해서,, 한번에 그 기회를 최대 이익으로 만들려고 욕심을 부리며 이전처럼 현물 비중, 선물 비중을 안나누고 올 선물로 진입하려고 했던 부분들 때문에 겁이 좀 많았던 것 같습니다.

2월 1일에 2000달러 왔을 때는 하필 그때 인터넷이 안되서 매매를 못했을 때는 확신이 있었지만 못 산거였고...

4월에 1400달러 까지 왔을때 못산건 온전히 내 욕심탓에 확신이 없어 못샀으니 조금 아쉬울뿐 후회는 없습니다. 기회는 또 올테니까요.

5월달에는 비트코인 하락이 남아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숏을 보다가 손실을 봤으니 그냥 현물만 사고 매매를 안해야겠다 라고 다짐 했지만 .. 

한국에 돌아와 하던 사업을 정리하고, 6월초에 회사에 입사해서 다시 블록체인 개발자로서 회사에 적응하려다 보니,,

차트볼 시간이 없었어서 현물도 안사고 그냥 usdt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환율은 계속 오를것이라고 생각. 어처피 불장오면 김프생겨서 수익 생김)

일단 뭐 이더리움도 2000달러까지 안오고 2100달러에서 올라가서,, 차트를 주시하고 있었어도 샀을까? 싶기도 하네요.


과거는 이정도로 생각하고, 현재 관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더리움은 강한 상승의 여지가 아직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상승의 크기가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진짜 알트불장의 시작을 이더리움이 열어줬다고 생각합니다.

리플 솔라나 온도 링크 이엔에스 수이 월드 도지 등

모든 코인이 지금 사도 괜찮아 보입니다. 지금 당장 사도 좋아보이고 곧 있을 한번의 하락이 또 있을 때 풀매수하고 그냥 가만있으면 불장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비트코인이 지금 현재 자리에서 딱 한번 더내리고 강한 반등이 있을 것 같은데, 그때 그냥 불장오고 시장 끝이 가장 남은 시나리오 처럼 보입니다.

 

4개월간 차트를 안보다가 오늘 처음 봤는데, 이더리움 빼고는 뭐... 다 아직 시작도 안했네요.

저에게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만간 모든 알트코인들 점검 한번 해보고 산다면 뭘 살지 정리해야겠네요.

기술력으로만 보면 솔라나 수이 리플 온도 링크 비엔비 트론 중에 살 것 같은데

비엔비도 이더리움처럼 이미 올라가 버려서 일단은..

다음 타자가 누구일까 고민... 고민해야 한다.. 생각 해내야 한다..

수이가 가장 가능성 높음

 

결론 : 가장자산 시장은 지금은 기회로 보임. 하지만 그 이후에 오는 위기는 우리가 상상하는 걸 항상 뛰어넘기 때문에 위기관리가 반드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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